이미지 확대보기본아이에프는 지난 21일 진행된 ‘2018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에서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회 공헌부문 수상으로 그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진행해온 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난 2015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장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본아이에프는 2015년부터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결식우려 아동을 대상으로 본도시락을 지원하는 ‘본도시락 나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동지 팥죽을 전달하는 ‘사랑의 팥죽 나눔 행사’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본아이에프는 국내 사회 공헌 활동 이외에도 자사의 사회 공헌 단체 본사랑을 통해 저개발국 아동들의 영양 상태 개선을 돕기 위한 분말 형태의 죽을 지원하는 ‘본사랑죽 해외 사업’, 세계 각국의 빈민 아동과 후원자의 1:1 결연을 맺어주는 ‘세계 아동 꿈드림사업’등을 진행하며 나눔 활동의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