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푸드는 서울 본사와 지방 공장에 위치한 샤롯데봉사단이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푸드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22일 ‘영등포구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에서 장애인 30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무료급식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저소득층 가정 총 200가구에 쌀3000kg과 로스팜 선물세트 200세트를 지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앞선 14일에는 롯데푸드 천안공장 샤롯데봉사단이 충남 천안의 경로당에서 김장 김치와 수육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롯데푸드 청주공장 샤롯데봉사단이 충북 청주의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 총 1000장의 연탄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