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국영기업과 MOU… 新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성장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유한양행은 이번 업무계약(MOU) 체결을 통해 사슴 우유를 활용한 세럼·크림 등 보습제를 생산할 목표다. 이르면 2019년부터 국내 뉴오리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뉴질랜드산 사슴 우유가 미용 산업에 활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슴 우유는 우유보다 칼슘·단백질·비타민·아미노산·미네랄 등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피부 보습에 더욱 효과적이란 평가다.
유한양행은 향후 사슴 우유를 활용한 보습제가 새로운 프리미엄 화장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랜드코프는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뉴질랜드 전역에 38만5000헥타르 규모에 달하는 140여개 대규모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