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7년 정신건강질환의 진료현황을 분석했더니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알코올 사용에 의한 정신 및 행동장애'로 진료를 많이 본 성별은 남성으로, 남녀 비율이 약 8:2로 집계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ADHD를 포함한 운동과다장애'와 '전반발달장애'를 호소하는 남성환자가 줄을 이었다.
이미지 확대보기반면, 여성이 진료를 가장 많이 받은 질병은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로, '재발성 우울장애', '식사장애'가 순서대로 나타났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