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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2호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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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2호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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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호텔신라는 제주에서 5년째 하고 있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호텔신라는 소속 요리사, 상권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태스크포스팀을 통해 영세식당을 새단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2014년 2월 1호점 재개장 시작으로 5년 동안 21개의 식당을 재개장했다. 최근 22번째 식당으로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의 분식집 ‘남원분식’을 선정해 내년 2월 중순 재개장 예정이다. 호텔신라는 22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 메뉴를 새롭게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호텔의 고객 응대 서비스 교육도 실시해 내년 2월 중순에 재개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