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시무식은 본사와 영업부로 나뉘어 개최됐으며, 영업부의 경우 POA 전체 회의와 함께 진행됐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올해의 슬로건을 ‘솔선수범’으로 정하고, 임직원들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춰 신입사원들을 비롯한 다른 직원들을 잘 이끌어 주기를 당부했다.
강덕영 대표는 “최소 60세 이상까지 현업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백세 시대를 맞아 40세, 50세가 되어서도 실무를 거뜬히 처리해 냄으로써 모범이 될 만한 사람이 되자”며, “늘 자신을 계발하여 새로운 역량을 갖춰 나가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태에 적응해 가자”고 당부했다.유나이티드제약은 2019년을 ‘형님 리더십 완성의 해’로 삼고, 임직원들이 신입사원들에게 친근한 형님처럼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솔선수범’ 정신을 강조함으로써 효율성과 전문성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개량신약의 성장을 바탕으로 2018년 매출액이 2천억 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매년 12% 이상의 연구개발 투자로 현재까지 타사보다 많은 7개의 개량신약을 발매했으며, 전체 매출액의 30% 이상을 개량신약이 차지하고 있다.
임원들의 평균 근속년수는 14년 이상에 달한다. 경영자와 평소 거리감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대립이 아닌 화합의 관계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강덕영 대표는 “올해도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임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겠다”며,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인화단결을 무기로 전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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