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텔신라는 29일 제주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이 제주시 아라동 소재 제주도 장애인지원협의회를 방문해 이불을 기증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은 소외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을 마련했으며, 호텔신라도 매칭펀드 형태로 지원금을 보탰다. 이번에 기증한 이불은 몸이 불편한 가족이 있는 가정 등 제주도 내 소외이웃 112 가정에 설 명절 전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