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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2호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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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2호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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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호텔신라는 제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올해 첫 재개장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22호점으로 선정된 ‘뉴 남원분식’은 김정옥 씨가 김밥, 떡볶이, 라면 등 분식을 주 메뉴로 운영해온 작은 식당이다. 전문적으로 요리를 배운 적이 없어 식당 운영이 힘들어졌고, 건강까지 나빠지면서 휴업까지 이르게 된 상황이었다.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면세점으로부터 메뉴 조리법과 손님 응대 서비스 컨설팅, 주방 설비 시설을 지원받아 6일 오전 재개장했다. 호텔신라는 22호점이 9평의 소규모 식당인 점을 감안해 테이크아웃(Take-out)이 가능한 메뉴를 개발했다. 또한 ‘뉴 남원분식’은 재개장에 맞춰 흑돼지 불고기 덮밥, 톳 쌀국수, 더블치즈 팬케이크 등 새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