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액상담배 ‘쥴’이 출시된 가운데 KT&G도 27일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인 '릴 베이퍼'와 전용 카트리지 '시드'를 내놓는다.
또 일회용 액상형 전자담배 '시드 올인원'도 같은 날부터 판매에 나선다.
릴 베이퍼는 액상 카트리지인 시드를 결합해서 사용한다. 기기 윗부분에 달린 슬라이드를 내리면 바로 작동된다.
릴 베이퍼는 흰색 몸체에 슬라이드 색상을 달리한 선라이즈 오렌지와 클라우드 실버 2종이 나온다.
시드는 일반 담배 맛인 시드 토바, 시원한 맛의 시드 아이스, 이국적인 맛의 시드 툰드라 등 3가지 종류다.
일회용 액상형 전자담배인 시드 올인원은 액상 카트리지가 내장된 일체형 제품으로, 담배 한 갑 분량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