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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의원 '닮은 꼴' 쿠보 연일 화제... 트루시에 "어린시절 메시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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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의원 '닮은 꼴' 쿠보 연일 화제... 트루시에 "어린시절 메시 보는 것 같다"



쿠보 타케후사.이미지 확대보기
쿠보 타케후사.

“쿠보를 보면 메시를 보는 것 같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 입성한 쿠보 타케후사(18)를 집중 조명했다. FC도쿄를 떠난 쿠보는 라울 곤잘레스가 지휘하는 레알 카스티야로 이적했다.

유럽 언론도 “일본의 메시가 드디어 유럽추국에 도전장을 냈다”며 대서특필하고 있다.

‘AFC’는 최근 쿠보의 축구인생을 조명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을 지낸 트루시에는 “쿠보는 기술과 스피드 등이 뛰어나다. 어린시절 메시를 보는 것 같다”며 “레알의 선택이 증명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이강인보다 못해 과장하지마” “얼굴이 김진태의원과 닮을꼴 왜” “정말 왜 저렇게 닮았을까” “혹시 친인척 아닌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