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는 지난달 19일 6개 매장에서만 판매된 닭껍질튀김이 큰 인기를 누리며 매진되자 40개 매장으로 확대했다.
추가 판매 되는 매장은 서울 4개 지점(의정부민락DT·이대·청계천·타임스퀘어점), 경기 6개 지점(양주고읍·김포장기·분당정자·용인상현·이천터미널·안산중앙점), 인천 2개 지점(인천논현·검단점)을 비롯해 춘천·대전·대구·구미·광주·순천·부산·포항·에버랜드 등이다.
에버랜드점은 15일부터, 그 외 매장은 9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한편 KFC는 12일까지 선착순 한정 판매로 버켓 메뉴 '1+1' 행사를 연다.
'갓양념치킨' 단품 8조각을 구매하면 '소이 크리스피 버켓주니어' 1마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갓양념치킨은 후라이드 치킨에 매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메뉴다. '소이크리스피 버켓주니어'는 간장베이스 크리스피 치킨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