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서울 시내 50개 전통시장과 25개 대형마트, 가락시장 내 가락몰 등 모두 76곳을 대상으로 추석 차례상 비용을 조사, 발표했다.
주요 36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구매 비용은 작년보다 0.7%, 대형마트는 6.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가락몰에서의 구매 비용은 17만7594원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비해 각각 8%, 25%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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