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젝트는 '문화를 통한 더 나은 일상'을 주제로 한다. 10월 20일까지 가로수길에 위치한 '아이코스' 매장 안팎을 캔버스로 활용, 갤러리로 재탄생시키는 이벤트다. 프로젝트에는 국내 대표적인 추상 그래피티 아티스트 제바(XEVA)가 참여한다.
매장 7개 대형 창문은 투명 아크릴 캔버스가 덧대어져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옷을 갈아 입는다. 전면에 Victory(승리)의 'V'를 형상화 하는 그림이 도시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매장 내부에는 아티스트의 캔버스 작품 5점이 전시된다.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티스트의 작품 밑그림이 그려진 엽서를 자유롭게 색칠해 응모하면 그중 개성있는 작품 5점을 작가가 직접 선정해 매장 내 전시했던 캔버스 작품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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