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과다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치킨 프랜차이즈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5월까지 적발된 위반 사례는 797건에 달했다.
업체별로 보면 BBQ가 169건으로 가장 많고 B.H.C. 116건, 교촌치킨 91건, 페리카나 84건, 네네치킨 81건, 호식이 두마리 치킨 67건, 또래오래 64건, 굽네 치킨 62건, 치킨매니아 49건 등으로 집계됐다.
청소년 주류제공 사례도 81건 적발됐다.
위반 사례에 대한 조치는 과태료 부과 처벌 319건, 시정명령 200건, 영업소 폐쇄 104건, 영업정지 89건 등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