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동건은 9월 평점 7.23점으로 평점 6.83점의 홍철을 제쳤다.
노동건은 수원이 9월에 치른 5경기 중 4경기에 출전했다. 지난달 15일 성남FC전에서는 유효 슈팅 8개를 모두 막아내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에는 김다솔과 번갈아가며 출전했으나 능력을 인정받아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노동건은 "팀이 어려운 시기에 상을 받아 기쁘면서도 마음이 무겁다.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이 상을 계기로 각오를 새롭게 다져 10월의 첫 경기인 FA컵 준결승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팬들과 함께 결승 진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블루윙즈 MVP는 대학생 서포터즈 ‘푸른티어’에서 매 경기 평점을 산정해 수상자를 가린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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