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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7살 연하’ 남자친구 동원건설 장손 송자호 큐레이터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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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7살 연하’ 남자친구 동원건설 장손 송자호 큐레이터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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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남자친구인 송자호씨가 주목받고 있다.

1일 연예계와 산업계 매체는 "박규리가 송자호 큐레이터와 지난 6월 서울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쌓아오다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존 버거맨 전시회는 송자호 큐레이터가 주최했다.

박규리의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 관계자 측은 해당 매체에 "관심사가 같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만남을 이어오다 최근 연인이 됐다"며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인 만큼 결혼을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다. 예쁘게 만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했다.

박규리씨는 송씨보다 7살 나이가 많다. 둘은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잠실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으면서 데이트를 이어갔다고 한다.
앞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한 박규리는 지난 달 말 더씨엔티글로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송자호 큐레이터는 충청도 소재 건설사인 동원건설의 장손이다. 동원건설(주)은 1957년 충청도에서 설립된 62년 전통의 기업이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