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팩 2280원, NB브랜드 동일 규격 상품 대비 최소 20% 이상 가격 낮춰
이미지 확대보기이 상품은 NB브랜드의 동일 규격 상품 대비 최소 20% 이상 가격이 낮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어깨동무 연해주콩 두부’는 롯데상사가 해외에서 직접 관리한 수입콩을 사용했으며 우수중소기업인 어깨동무협동조합에서 생산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안정성 확보에 주력했다고 한다.
최근 국산콩의 가격 인상에 따라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은 수입콩 두부의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국내 소비자들의 GMO이슈 등 수입콩 대두 원물의 안정성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롯데마트는 수입콩의 안정성 확보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2018년 연해주 농장 대두 전체 수확량 1.2만t 중에서 1900t을 국내로 수입해 성공적인 상품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상품의 가공과 생산은 우수중소기업인 어깨동무협동조합의 해썹 (HACCP) 인증 공장에서 진행했다.
이 조합은 2013년 대기업 위주의 두부 시장에 중소제조사 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한그루식품(충청도), 오성식품(전라도) 등 지역 우수 중소 두부업체가 연합해 탄생한 브랜드로 그해 유통대전dptj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우수중소기업이다.
해당 상품은 상품의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료의 재배부터 수입·제조·판매까지 전 과정의 시스템화를 구축한 대표적 사례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