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식용유 제품은 대량매입과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판매가를 유사상품 대비 50% 가량 낮췄다.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페인 제조사 ‘아세수르(ACESUR)社’와 기존 거래 대비 40배 가까이 거래 금액을 늘리며 매입량을 대폭 확대했다.
또 단가를 낮추기 위해 패키지 용기·뚜껑도 새로 개발했다. 이마트는 가장 만들기 쉽고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해 생산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