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애플이 올해부터 창설한 애플 뮤직 어워즈(Apple Music Awards)가 발표되면서 기념해야 할 첫 번째 수상자로 빌리 아일리시가 5개 부문 중 3관왕을 달성했다. 1년에 걸쳐 가장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작품과 아티스트를 기리는 상으로 출범한 ‘애플 뮤직 어워즈’는 애플뮤직의 에디터진이 선정했으며, ‘글로벌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라이터 오브 더 이어’ ‘브레이크 스루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플랫폼의 스트리밍 데이터에 근거한 ‘앨범 오브 더 이어’ ‘송 오브 더 이어’의 5상이 발표됐다.
데뷔앨범 ‘WHEN WE FALL ASLEEP, WHERE DO WE GO?’로 애플차트 정상을 차지한 빌리는 ‘글로벌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 이 앨범이 애플뮤직에 10억 회 이상 재생되면서 ‘앨범 오브 더 이어’ 그리고 오빠인 프로듀서 빌리 아일리시 피네아스와 함께 ‘라이터 오브 더 이어’도 수상했다.
올해의 최고신인에 시상하는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에는 리조가 선정됐다. 올해 "트루스 허츠(Truth Hurts)‘가 미국 빌보드 송 차트 ’Hot 100‘에서 No.1에 오르고, 세 번 째 앨범 ’코즈 아이 러브 유‘가 대히트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트루스 허츠‘는 원래 그녀의 데뷔 EP에 수록된 노래로 2017년 첫 ’차트 인‘되면서 뒤늦게 꽃핀 신인이 됐다.
빌리는 이날 애플 캠퍼스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수상 기념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 어워즈의 트로피는 레이저 가공 된 애플의 마이크로 프로세서와 같은 실리콘이 덮인 유리와 알루마이트 로 가공 된 알루미늄 바디에 끼워져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을 만든 재료와 같은 것이라고 한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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