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내로라하는 미인 여배우 자매 다코타 패닝과 엘 패닝이 작가 크리스틴 한나의 베스트셀러 소설 ‘나이팅게일’의 실사화 작품에서 자매 역할을 맡게 된다고 ‘The Hollywood Reporter’ 등 각 언론이 보도했다.
‘나이팅게일’은 제2차 세계대전 하의 프랑스에서 출정한 남편을 기다리면서 독일 군 대위와 동거를 강요당하는 언니 뷔안느와 파리의 레지스탕스 조직에서 ‘나이팅게일’이란 암호명으로 활동하는 여동생 이사벨의 격동의 운명을 그린 작품. 엘 주연의 ‘개버스톤’(2018)을 다룬 멜라니 로랑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각본은 '세이프 헤이븐'의 데이너 스티븐스가 맡았다.
자매 공동출연에 즈음해 두 사람은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 “나이팅게일은 우리가 처음으로 같은 스크린 상에서 공연하는 작품이다. 다른 나이대의 동일인물을 연기해본 적은 있지만 카메라 앞에서 대화를 해본 적은 없다. 오랜 세월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작품을 계속 찾다 이 보석과 같은 작품이 만났다. 자매로서 서로의 예술성을 공유하면서, 파워풀한 자매의 이야기에 목숨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것은 꿈이 이루어진 기분이다. 운이 좋게도 멜라니 로랑 감독이 우리를 이끌어 준다. 자, 해보자! 시스터!”라고 각오를 밝히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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