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바다라는 키워드 통해
이미지 확대보기LG생활건강은 미세 플라스틱이 없는 섬유유연제 브랜드 '샤프란 아우라'의 신규 모델로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를 발탁했다.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연습생인 펭수는 방탄소년단(BTS)과 같은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 고향인 남극에서 헤엄쳐 온 10살 펭귄이다. 솔직하고 당당한 말투와 톡톡 튀는 행동으로 10~40대에 이르는 폭넓은 팬층을 갖고 있다.
LG생활건강은 남극의 청정 바다에서 살다 온 펭수와 바다 오염을 줄이기 위해 향기 캡슐을 뺀 섬유유연제 샤프란 아우라의 컨셉트를 접목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샤프란 아우라는 수(水) 생태계를 교란하는 향기 캡슐을 넣지 않고도 은은한 향이 오래 유지되도록 개발한 섬유유연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펭수는 샤프란 아우라의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기 가장 적합한 캐릭터이다"면서 "논란이 되는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