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0주년 기념식 취소
이미지 확대보기롯데면세점은 우한 폐렴 대응이 중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아 14일 열 예정이었던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취소하고 후원을 결정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중국 우한 지역 교민과 중국 지역사회에 대한 구호 물품 지원에 사용된다.면역력이 취약한 국내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마스크와 손 소독제, 물티슈 등이 포함된 위생 키트 제작에도 사용된다. 위생 키트는 대한적십자사 결연가구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피해를 입은 중국 지역사회와 국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