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신약은 손 습진 치료제 '유니톡연질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알리트레티노인을 주성분으로 최소 4주간의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성인의 재발성 만성 중증 손 습진에 사용할 수 있다. 비타민A 유도체로 염증을 억제하고 면역기능을 조절하며 1일 1회 1캡슐의 경구 투여로 간편히 복용하면 된다.
JW신약 관계자는 "유니톡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로 치료가 어려웠던 만성 손 습진 환자들의 고통을 줄여줄 수 있는 제품이다. 앞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치료제를 적극적으로 시장에 선보이겠따"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