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디프랜드는 지난 3일 창립 13주년을 맞았다. 콘서트와 패션쇼 등 풍성한 기념 파티를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이를 전면 취소했다. 대신 바디프랜드는 박 대표의 메시지를 담은 기념사로 창립기념일 행사를 대신했다.
메시지에서 박 대표는 앞으로의 목표를 공개했다. 그 핵심은 '1·3 선언'이다. 인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이뤄내겠다는 하나의 목표 아래 오감초격차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융합R&D센터의 성과를 본격적으로 공개해 나가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이끌어 나간다는 3개의 다짐이다.
기술, 디자인, 품질 등 5개 분야에서 차별성을 추구한다는 '오감초격차 경영'을 발전시켜 메디컬 체어기업, 헬스케어 로봇기업으로 성장하는 동시에 200명에 달하는 연구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진보한 헬스케어 기술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박 대표는 "지난 13년간 대한민국은 물론 안마의자 시장 세계 1위로 올라서는 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준 전 임직원들에게 감사 말씀을 전한다. 헬스케어 산업의 첨병으로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일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