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택근무와 개학 연기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대용량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홈플러스 더 클럽의 지난달 10일부터 이번 달 10일까지의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227% 늘었다. 신선식품은 328%, 간편식을 포함한 가공식품은 매출이 196%가량 올랐다.
이번 행사에서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 안심한우 전 품목을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브랜드 돈육도 전 품목 20%, 브랜드 닭고기는 최대 2000원 저렴하게 살 수 있다. 1등급 대란(30구)은 다음 달 1일까지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1000원 추가 할인해준다. 이외에도 과일, 반찬 재료, 유아용품 등 행사 품목이 다양하다.
홈플러스는 전 점포에서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원하는 시간에 직접 수령할 수 있는 ‘픽업 서비스’도 선보인다. 물건을 찾아갈 수 있는 시간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