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러나 분실에 대한 염려로 저가형 블루투스이어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중국산 차이팟의 무선이어폰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반면 성능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블루투스이어폰 브랜드인 ‘펜톤 TSX’는 꾸준한 업그레이드와 최고의 스팩을 갖추고 가성비까지 자랑하면서 관련 시장을 확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 기업으로 자리잡혀 가고 있다.
이번에 펜톤에서 선보인 신제품 QCC는 고가의 무선이어폰들과 비교해 빠지지 않는 성능과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 초기부터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최신 블루투스 5.0이 적용되어 모든 블루투스 기기에 페어링이 가능하고 전파방해가 없다는 조건에서 최대 40m의 거리에서도 수신할 수 있어 품질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3000mAh로 구성된 대용량 케이스를 바탕으로 재충전 가능 횟수 또한 24회 가능하고 동시에 325시간 재생을 할 수 있어 여행이나 캠핑을 자주 다니 거나 외부활동이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충전없이 최대 13시간의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과 미충전 상태로 최장 80일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은 주목할 만한 장점이다.
게다가 친환경 고음질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노이즈 캔슬링 cVc 8.0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어 대중교통과 같은 통화 때 악조건의 환경 속에서도 유선 통화를 할 정도의 통화체감을 느낄 수 있다는 부분도 돋보인다.
완벽한 스펙 자랑하는 펜톤 TSX QCC는 네이버쇼핑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켓에서 4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