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정부, 30만3천달러 수입계약 승인
이미지 확대보기10일(현지시간) 소피아글로브 등 불가리아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불가리아정부는 이날 특별회의에서 오상헬스케어와의 이같은 계약을 승인했다.
오상헬스케어가 불가리아에 수출하는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유전자증폭(PCR)형 진단키트이며 불가리아는 필요에 따라 추가구매도 할 수 있다.
불가리아정부는 또한 중국으로부터 100만매의 방호마스크, 100만매의 수술용마크스, 50만대의 인공호흡기를 운송하는데 드는 수송비를 부담하는데도 합의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