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성용 성인용품인 지오 시리즈는 '아쿠아'와 '코랄' '글래시어'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 50회 재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셀프 플레져' 아이템이다. 입체적인 내부 디자인으로 사용자에게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3개 제품 모두 완전히 뒤집어 내부를 세척할 수 있으며 위생적으로 건조·보관할 수 있는 건조용 스탠드도 이용할 수 있다. 뒤집어 세척한 후 그대로 건조용 스탠드에 올려놓으면 된다.
텐가는 지오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