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트워커는 지난해 8월 그린 리모델링 사업으로 조성된 공유 오피스다. 입주창업팀 모집 대상은 공연, 무대기술, 방송, 전시, 영화 등이며 팀 또는 개인으로 5월 15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방송대는 최대 5개 팀을 모집한다. 문화예술 분야의 유경험자, 문화예술 분야 입상이나 수상 경력이 있는 자, 팀 구성원 중 과반수가 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구성된 팀은 우대한다.
류수노 방송대 총장은 "이번 아트워커 입주창업팀 모집은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함께 시행하는 서울 대학로 공연·예술타운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으로도 방송대는 대학로 문화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예술가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