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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공식입장, 임신 초기설 부인…신혼 2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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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공식입장, 임신 초기설 부인…신혼 2개월차

뮤지컬 배우 정선아 측이 7일 임신 초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뮤지컬 배우 정선아 측이 7일 임신 초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결혼 2개월차 신혼을 즐기고 있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36)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오후 "정선아 임신 기사는 오보다. 임신 초기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정선아가 현재 임신 초기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정선아는 지난 3월 1년간 교제해온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양가 가족들과 평생을 약속하는 자리를 갖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정선아는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뮤지컬계 톱배우다. 뮤지컬 '드림걸즈' '지킬 앤 하이드' '아이다' '에비타' '드라큘라' '광화문연가' '위키드' '킹키부츠' '데스노트' '안나 카레니나' '보디가드' 등 약 27편 무대에 올랐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