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위험한 약속' 3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최준혁(강성민 분)은 아내 오혜원(박영린 분)이 임신한 것으로 오해한다.
취중에 과거를 자책하는 태인을 은동은 위로하는 척 덫을 놓고, 그런 두 사람을 한서주(김혜지 분)가 보낸 사람으로 의심되는 누군가 미행한다.
부친 차만종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밝히려는 차은동은 술 취한 강태인에게 "나 버리지 말아요"라며 함정을 판다.
최명희는 조카 최준혁을 찾아가 한지훈이 아닌 자신의 친딸 한서주 라인에 서라고 압박한다.
한편, 지훈은 준혁이 은동의 추가복역을 지시한 자임을 의심하게 되고, 명희는 차은동의 존재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한지훈이 최준혁에게 은동을 언급하면서 "사실이면 나 진짜 가만 안 있어"라고 으름장을 놓는 모습을 최명희가 지켜본 것.
연두심은 마침내 한광훈(길용우 분)에게 한지훈에게 생모임을 밝히겠다고 한다. 최명희에게 지훈이 구박받는 것을 알고 고민하던 연두심은 "나 내 자식 지훈이 보고 살아야겠어"라고 한광훈에게 선언한다.
한편, 오혜원은 7년 전 강태인 아이의 초음파 사진 때문에 임신으로 오해받는다.
부친 최영국(송민형 분)과 오빠 최준혁 몰래 귀국한 최준경(이효나 분)이 준혁의 말을 엿들어 파문이 인다. 준경은 엄마 민주란(오영실 분)에게 "새언니 임신했다고"라고 오혜원이 임신했다고 전한 것.
말미에 한지훈이 "차은동 다 털렸다"라며 다급하게 뛰어가는 가운데 이 모든 일을 배후에서 기획한 최준혁은 "니들이 직정하고 지옥 불 속으로 뛰어드는구나"라며 강태인, 차은동, 한지훈을 비웃는다.
박하나가 독기 품은 차은동이 위험한 줄타기를 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위험한 약속'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