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뉴스사이트 ‘the Skimm’ Zoom의 취재에 응해 팬들의 몇 가지 질문에 답했다. 우선은 “격리 생활을 함께 한다면 헤르미온느, 론 위즐리, 해그리드 중 누가 더 좋을 것 같은가”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해리 포터 캐릭터를 합친 질문에 다니엘은 “해그리드(로비 콜트레인)네. 뭔가 나쁜 일이 생겼을 때 그는 옆에 있었으면 하는 사람”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격리 생활 중에 쓰였으면 하는 마법은 텔레포테이션(공간이동)이라고 대답하며 “지금 자신이 있는 곳으로부터, 밖의 어딘가로 확실히 격리를 유지할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근황을 묻자 “LEGO로 ’쥬라기 공원‘이나 ’스트레인저 싱스‘ 세트를 만들거나 14세 때 산 뒤 줄곧 읽지 않고 방치했던 소설 ’돈키호테‘를 읽으며 격리 생활을 하고 있다”고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를 졸업하고도 해리포터 패밀리의 일원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니엘은 원작자 조앤 K 롤링이 격리 생활 중인 아이들을 위해 만든 사이트 ’해리포터 앳 홈‘에서는 소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장을 낭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