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이스크림을 주문 즉시 만들어주는 신선함이 강점인 ‘브알라’가 특별한 커피를 찾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가정용 스페셜티 원두를 도입,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스페셜티 커피는 미국 스페셜티 커피 협회가 정한 기준으로 원두의 풍미와 맛이 독특하고 결점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평가 점수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의 커피 원두를 스페셜티 원두라 한다.
‘브알라’ 스페셜티 원두 3종은 입안에 꽉 차는 무게감으로 선명한 원두의 향미를 오래 즐길 수 있는 다크 로스팅 블랜드의 ‘버터리 아몬드’와 기분 좋은 단맛의 여운이 오래 계속되는 생동감 있는 산미가 매력적인 ‘쥬씨 라임’, 단맛의 밸런스가 탁월한 편하게 즐기기 좋은 ‘너티 벨벳’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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