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플레옐은 일명 ‘피아노계의 페라리’라 불리는 브랜드이며 음악가 쇼팽이 사랑한 피아노로 유명하다. 전 세계 단 3대 존재하는 한정판으로 한국 외에 러시아‧이탈리아가 소장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마트타운 월계점을 예술 콘텐츠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레스케이프 호텔 7층 라이브러리 룸에 있던 플레옐 피아노를 최근 공수해 왔다. 이 피아노는 이달 말까지 1층 아트리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두섭 이마트 개발팀 상무는 “앞으로도 이마트타운 월계점은 아트리움을 활용해 전시‧공연‧인형극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전개하며 ‘문화 큐레이터’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