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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20 상반기 뷰티 어워드'에서 7관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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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20 상반기 뷰티 어워드'에서 7관왕 영예

2020년 상반기 37만 건 소비자 리뷰 분석 결과
'2020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위너' 등급을 수상한 헤라의 블랙 파운데이션과 블랙 쿠션. 사진=아모레퍼시픽이미지 확대보기
'2020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위너' 등급을 수상한 헤라의 블랙 파운데이션과 블랙 쿠션.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는 화장품 순위·사용기 전문 플랫폼 ‘글로우픽’이 진행한 ‘2020년 상반기 뷰티 어워드’에서 7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어워드는 2020년 상반기 6개월 동안 등록된 약 37만 건의 소비자 리뷰를 분석한 결과다. 헤라의 블랙 파운데이션, 블랙 쿠션, 블랙 쿠션 퍼프로 ‘위너(최고)’ 등급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의 제품 중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신제품인 ‘루키’ 등급에서는 △유스 액티베이팅 셀 세럼 △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글로스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글로스가 선정됐다.

위너를 수상한 블랙 파운데이션은 고밀착 액체형 파운데이션이다. 블랙 쿠션은 기존 쿠션에서 만날 수 없었던 지속력과 밀착 커버력이 특징이다.
루키를 수상한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글로스는 입술 본연의 선과 결을 살리면서 맑은 컬러로 도톰한 입술을 연출해 준다. 출시 이후 카카오톡 선물하기 뷰티 카테고리 1위 등 각종 온라인몰에서 립 메이크업 제품 인기 상품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헤라 관계자는 "소비자 사용기 351만 건(전체 누적)이 넘는 글로우픽에서 하나의 브랜드 제품들이 7관왕을 달성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면서 "블랙 파운데이션의 경우 날씨가 더워지고 매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요즘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묻어나지 않고 오랜 시간 지속돼 사용 후기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