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해남군청, 한국임업진흥원과의 업무 협약을 토대로 중소상공인의 홈쇼핑 판로 확대에 힘써왔다. 올해에도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상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하진쓰 맛집은 월 2회(격주 월요일) 방송된다. 김하진 요리연구가가 고정 출연해 특산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요리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첫 방송은 이달 29일 오후 5시30분에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남 해남군이 지난해 출시한 쌀인 ‘땅끝 햇살 秀(수)’가 5만 9900원(20㎏)에 판매된다.
K쇼핑 관계자는 “앞으로 하진쓰 맛집을 활용해 아이스 군고구마, 곤드레, 옥수수, 임실 치즈 떡, 흑마늘 진액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내놓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