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기막힌 유산' 5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공소영(김난주 분)이 계옥(강세정 분)과 부영감(박인환 분)과의 결혼사실을 알고 이를 이용하고자 단단히 별러 긴장감을 자아낸다.
신애리에게 계옥이 결혼했다는 것을 듣게 된 소영은 "이 기집애를 어떻게 요리하지. 쳐들어가서 확 다 엎어"라고 별러 긴장감을 자아낸다.
소영이 자신의 비밀을 알아낸 것을 모르는 계옥은 퇴근한 부설악(신정윤 분)과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에 설악은 계옥에게 "아버지가 우릴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데…"라고 걱정한다. 설악의 방에서 지내는 계옥은 설악을 밖으로 밀어내며 살짝 어이없어 한다.
한편, 부한라(박신우 분)가 식당 고객들에게 친절하게 서빙하자 보미(박민지 분)가 질투한다. 한라가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맛있게 드세요"라고 립서비스 하는 것을 본 보미는 한라에게 눈을 흘긴다.
이날 차정건은 집을 나간 부백두(강신조 분)가 계속 안 돌아오자 간 크게 내연녀 윤민주 집을 방문한다.
윤민주와 차정건이 단 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둘째 부금강네가 민주 집에 들이닥친다.
윤민주 또한 둘째 동서 신애리네가 "형님"이라며 집안으로 들어오자 혼비백산한다.
부금강이 "아직 안 주무셨죠?"라고 하자 윤민주는 "이 시간엔 어쩐 일로…"라며 얼버무린다.
그러나 현관에 놓인 낯선 남자의 신발을 본 부금강이 "누구 왔어요?"라고 하자 윤민주가 화들짝 놀란다.
위자료를 두둑이 챙겨 부백두와 이혼하려는 앙큼한 윤민주 계획이 성공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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