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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67회 강세정x신정윤, 심쿵 키스?!…김가연,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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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67회 강세정x신정윤, 심쿵 키스?!…김가연, 난동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67회에는 공계옥(강세정)과 부설악(신정윤)이 키스 직전까지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신애리(김가연)가 정미희(박순천) 식당으로 계옥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67회 예고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67회에는 공계옥(강세정)과 부설악(신정윤)이 키스 직전까지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신애리(김가연)가 정미희(박순천) 식당으로 계옥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67회 예고 영상 캡처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67회에는 공계옥(강세정 분)과 부설악(신정윤 분)이 핑크빛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6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신애리(김가연 분)가 부영감(박인환 분)과 계옥의 위장결혼 사실을 알고 흑장미파를 대동해 정미희(박순천 분)네 식당으로 향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극 초반 윤민주(이아현 분)는 남편 부백두(강신조 분)가 자신을 의심하자 기함한다.

부백두가 "집에 온 남자가 누구냐?"고 묻자 윤민주는 "당신 설마 날 의심한 거예요?"라며 잡아뗀다.
놀라서 방으로 뛰어 들어간 윤민주는 내연남 차정건(이경호, 조순창 분)에게 전화를 건다.

한편 부영감은 둘째 아들 부설악에게 "잘 만나고 있어?"라며 공계옥과 잘 사귀고 있는 지 묻는다.

설악은 계옥이 그리워 집앞을 찾아가고, 둘은 입 맞출 분위기가 연출된다.

계옥은 밤낮없이 데이트를 하는 설악에게 "근데 우리 너무 자주 보는 거 아닌가? 낮에도 봤는데"라며 쑥스러워한다. 그러자 설악이 계옥의 손을 잡고 키스를 나누려 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한편, 신애리는 부영감과 위장결혼한 계옥을 혼내주기 위해 친구 흑장미파를 불러 모아 계옥 엄마 정미희 식당으로 향한다,
자금난에 부딪힌 부금강(남성진 분)이 아내 신애리에게 "여보. 나하고 고통의 바다를 건너 줄 수 있겠니?"라며 자극한 것.

훅장미파를 끌고 정미희 식당에 나타난 애리는 계옥을 보자 "니가 감히 신애리의 개과천선에 도전해!"라며 폭력을 행사한다.

부영감의 재산권 위임장을 받은 계옥은 "분명 후회하실텐데"라며 애리에게 경고한다.

말미에 윤민주는 시아버지 부영감이 호출하자 '혹시 뭘 알아내신 건 아니겠지?'라며 긴장한다.

차정건이 계옥의 언니 공소영(김난주 분) 전남편이라는 사실은 언제 밝혀지는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강세정이 당찬 공계옥 역을 실감나게 그려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