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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문근영 연기자로서 현재 위치?...눈에 띄는 활동없어 그리고 김주혁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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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문근영 연기자로서 현재 위치?...눈에 띄는 활동없어 그리고 김주혁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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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으로 불린 문근영이 8일 전파를 타고 있다.

문근영은 1999년에 데뷔하여 2000년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KBS 드라마 ‘명성황후’, ‘아내’, 영화 ‘연애소설’에 출연했다.

2006년 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계열에 진학한 문근영은, 같은 해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에 김주혁(줄리앙 역)의 상대역인 시각 장애를 가진 대부호의 상속녀 류민 역으로 출연했다.
2016년 1월 문근영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난 13년간 기부해 온 금액이 총 9억3천여만 원에 이르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178번째 회원임이 알려졌다.

최근엔 눈에 띄는 활동이 없다. 누리꾼들은 "문근영 인기 끝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