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패키지에 캠페인 디자인 적용 생산
이미지 확대보기남양유업은 해양경찰청의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바다야사랑해' 캠페인 활동에 동참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의 바다야사랑해 캠페인은 해양환경 정화를 위한 4가지 활동을 장려하는 캠페인으로, 수중쓰레기 수거, 비치코밍(해변 산책 시 쓰레기 줍기),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수거), 바다낚시 후 쓰레기 되가져가기의 친환경 운동이다.
올해는 장마와 집중호우가 심각한 해로, 수천 톤의 쓰레기가 바다로 밀려들어 왔다. 이에 남양유업은 해양경찰청 환경 보전 활동에 국민들의 인식 확산을 높일 수 있도록 이러한 참여를 결정했다. 12월부터 자사 우유 브랜드 'GT 고소한저지방' 제품 패키지에 바다야사랑해 캠페인 디자인을 적용해 생산하고 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