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최철호가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후배 폭행 사건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최철호는 최근 전파를 탄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택배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현재 작은 원룸에서 룸메이트와 살고 있는 최철호는 "동남아 유학 관련 사업을 시작했는데 대출도 내고 빚도 내고 그러다가 코로나19가 터졌다"며 "계속 빚을 지다가 신용 불량자가 되고 집이 넘어갔다"고 밝혔다.
1990년 연극 '님의 침묵'으로 데뷔한 최철호는 '야인시대' MBC TV '내조의 여왕' '동이'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10년, 음주 후 후배 연기 지망생 폭행 사건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최철호는 과거 여자 후배 폭행 후 거짓진술을 했고, CCTV로 폭행 사실이 드러나자 뒤늦게 사과했다.
최철호의 하루 일당은 15만원으로 알려졌다. 주5일 근무하면 월 300만원을 벌게 되는 셈이다.
누리꾼들은 "하루빨리 재기하길 바란다" "야인시대서 신마적 같은 선굵은 연기 다시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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