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지난 2015년부터 6년째 화상 환자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30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민아는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해마다 1억원씩 기부하며 총 114명의 화상 환자들의 치료와 수술을 지원해왔다.
또 직접 병원을 방문해 환자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도 했다. 국내를 넘어 몽골, 캄보디아 등 화상 치료가 필요한 해외 아동들이 국내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도 지원했다.
이에 사회적 관심이 저조한 화상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듣고, 막대한 의료비로 수술은 엄두도 못 내고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화상 환자들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한편 신민아는 연인으로 알려진 김우빈과 여전히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