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에 소속된 호주 대표 골키퍼 매튜 라이언이 이번 시즌 말까지 아스널 임대 이적이 결정됐다고 현지시각 22일에 양 클럽이 공식 발표했다.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브라이튼에서의 지난 몇 시즌 퍼포먼스는 우리도 잘 알고 있다. 팀에 새로운 퀄리티를 더해 줄 선수다. 프리미어리그에서의 경험이 풍부하고, 100경기 이상 출장해 왔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전력을 환영하고 있다.
아스널에서는 이번 시즌도 독일 대표 GK 베른트 레노가 주전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지금까지 전 시합에 출장하고 있다. 하지만 컵 대회에 기용되어 실수를 범한 아이슬란드 대표 GK 루나르 루나르손에 대해 클럽은 만족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골키퍼를 찾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었다.
현재 28세의 라이언은 과거에 클럽 브뤼헤나 발렌시아, 헹크 등에서도 플레이했다. 2017년 입단한 브라이턴에서는 올 시즌 초반까지 주전 골키퍼를 맡았으나 23세의 스페인 골키퍼 로베르토 산체스에게 자리를 내줬다.
라이언의 아스널 등 번호는 33으로 영국 언론에선 현지시각 23일 열리는 FA컵 4차전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깜짝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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