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흥국생명은 1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0-3(18-25 15-25 16-25)으로 완패를 당했다.
2위 흥국생명(19승 11패•승점 56)이 패한 가운데, GS칼텍스(20승 9패•승점 58)는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우승을 확정지었다.
GS칼텍스는 2008~2009시즌 이후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 통산 3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과 함께 통산 첫 번째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