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과 청소년의 문화∙예술∙체육활동 지원, 인재 발굴·육성 등에 힘쓴다
이미지 확대보기30일 이브자리 측에 따르면 백합문화재단은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체육활동 후원, 인재 발굴과 양성, 문화예술단체 지원, 갤러리 대관과 전시회 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백합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아동미술 공모전은 '함께 이겨내요! 코로나19'라는 제목으로 개최된다. 응모주제는 가족, 의료진, 이웃 등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감사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선정됐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3~7세), 초등 저학년부(8~10세), 초등 고학년부(11~13세)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었다.
수상작은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합문화재단 이브갤러리(이브자리 코디센 5층)와 공식 인스타그램에 전시된다. 각 부문 최우수상 중 선정한 최종 대상 작품은 마스크 키트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윤종웅 백합문화재단 이사장(이브자리 대표이사)은 “백합문화재단에는 이브자리의 문화예술분야 지원을 본격화한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그 첫 단추로 어린이들의 잠재된 끼와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응원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