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발 200팀, 지난 20일 합격자 오리엔테이션 참석
이미지 확대보기22일 BBQ에 따르면, 총 3500팀의 지원자들 가운데 AI역량검사와 심층 대면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200팀은 지난 20일 최종 합격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최소 39개월간 운영될 BSK(BBQ smart kitchen)에 대한 설명과 회사의 지원사항에 대해 들었으며 오는 23일 ‘치킨대학’에서 6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최종 선발팀은 치킨대학에서 BSK 운영을 위한 메뉴 조리법, 마케팅, 매장경영 방법, 고객서비스, 관련 법규 등을 집중 교육받는다. 특히,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의 첫 번째 교육생들인 만큼 윤홍근 BBQ 그룹 회장이 직접 BBQ의 철학과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의 의의에 대한 특강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영남, 호남 등 6개 전국 권역에서 선정된 200팀은 차례로 교육을 이수한 뒤 오는 9월 1일 1호점을 시작으로 매장을 연다. BBQ 측은 이들 매장의 1차 매출 목표를 최소 ‘하루 65마리’ 판매로 잡고 이 목표 달성 때까지 필요한 운영자금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