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명에게 총 3750만 원 지급
이미지 확대보기지원금 규모는 총 3750만 원으로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 150명에게 지급된다.
기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9일 소규모 전달식을 개최한 부산공장을 제외하고 기존 식사 대접 같은 별도 행사 없이 준비한 선물과 지원금만 지급할 예정이다.
인천공장은 경로당 3곳, 지역아동센터 2곳, 무료급식소 1곳 등에 쌀 2000kg를 전달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개최한다.
한편 송원문화재단은 기업 성장 모태가 된 지역사회에 보답하려는 취지에 따라 당시 장상태 동국제강 회장에 의해 1996년 설립됐다.
이후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재단 활동 지역을 전국으로 넓히고 장학사업, 지역사회 복지 사업, 문화 예술 후원으로 사회공헌 사업 범위를 크게 확대했다.
현재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이사장을 이어받아 이공계 장학 장학사업과 명절 생활지원금 전달 등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