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체험, 수상 레저 등 '레저' 카테고리 인기…안전한 레저 상품 강화 영향
이미지 확대보기야놀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종합 여가 플랫폼 데일리호텔의 레저 이용건수가 연초 대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야놀자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여가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데일리호텔 레저 이용건수는 월평균 34.4%의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달의 레저 이용건수는 지난 1월 대비 690.4% 급증했다. 야외형 액티비티, 원데이클래스 등 안전하게 즐기는 레저 상품을 강화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2위 수상레저는 219.4%의 성장률을 보여 야외 레저활동의 인기를 방증했다. 수상레저 분야에는 요트, 카약, 스노쿨링, 레프팅 등이 포함돼 있다.
데일리호텔은 지난해 7월 국내여행 증가 트렌드에 맞춰 국내 레저, 액티비티 상품을 엄선한 '레저·티켓' 카테고리를 오픈했다.
해당 카테고리에는 테마파크(놀이공원),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서핑, 공연·전시, VR·방탈출 등 다양한 종류의 놀거리가 모여 있다.
기존 숙소, 레스토랑 위주의 플랫폼에 레저 분야를 폭넓게 추가해 프리미엄 여행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완성한 셈이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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