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원도 양구군과 함께 펼친 '사랑의 쌀·김장김치 나눔' 봉사 활동은 바인그룹이 2004년부터 17년 째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매년 참여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바인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양구군 새마을 부녀회와 새마을 지도자, 초중등 학생 등이 참여해 쌀(20kg) 200포와 김장김치(15kg) 350통, 5,250kg를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바인그룹 사회공헌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도가 자칫 소홀해질 수 있다"며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사랑의 쌀·김장김치 나눔 봉사 활동은 그 의미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자기성장 사회공헌 프로그램 '위캔두'를 비롯해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청소년의 평등한 학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lug10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