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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융복합 건기식 '칸러브 엑스투', 출시 두달만에 30만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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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융복합 건기식 '칸러브 엑스투', 출시 두달만에 30만병 돌파

액상 녹즙·융복합 건기식 결합된 일체형 제품으로 편의성 높아
풀무원녹즙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칸러브 엑스투'. 사진=풀무원이미지 확대보기
풀무원녹즙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칸러브 엑스투'. 사진=풀무원
풀무원녹즙은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 ‘칸러브 엑스투'가 지난해 12월 말 출시된 후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병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칸러브 엑스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판매가 가능하도록 허용함에 따라 제작된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으로 액상 녹즙과 건강기능식품 정제형 캡슐이 일체형으로 결합된 제품이다.

풀무원녹즙 측은 칸러브 엑스투가 단기간 내에 누적 판매량 30만병을 달성한 이유로 녹즙과 정제형 건강기능식품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을 꼽았다.

매일 아침 풀무원녹즙 모닝스텝(배송 사원)을 통해 해당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내세웠다.
풀무원녹즙 김정희 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증진과 선택권 확대를 위해 보다 다양한 품목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